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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안불안 직장생활
오랫만에 내가 예전에 쓴 글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오늘 한 가지 일을 목격했습니다인터넷 사용에 대한 내용인데 본인 동의도 없이 인터넷 비용이 계속 나갔고 동의 없이 인터넷 비용이 나갔기 때문에 자신의 정보가 노출된 것이 아니냐는 내용이었습니다나도 일하는 업종이 서비스업이라 다른 직종의 사람들에게 말할 때 조심이 됩니다.나도 고객이 내뱉은 한 마디에 속이 상하고 마음이 불편하고 민원이 올라올까봐 조심스럽거든요그런 사정을 뻔히 알고 있는 내가 다른 사람한테 똑같이 한다...저는 그건 좀 아닌것 같아서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.그런데 오늘 이 내용으로 누가 따지고 드는걸 보니 오만 정이 다 떨어지더라고요함께 살아가는 세상이고 둥글게 살지는 못하더라도 남한테 너무 불편감을 주고 살 필요가 있을까요?오늘 그렇게..
Hunteruya's story
2025. 12. 15. 22:30